임형주(Lim Hyung joo)(林亨柱)(イム・ヒョンジュ)- 이등병의 편지(김현성,그룹 종이연 cover)

Posted by SoJu JMCT TOWN
2017.07.05 01:38 2017/KPOP

[가사/듣기/연속/재생]

한국 팝페라계의 선구자!
세계가 인정한 '천상의 목소리', '기적의 목소리'!! "유일무이한 음악성" - 뉴욕타임스(인터내셔널판) "장르를 넘나드는 미성" - 일본 요미우리신문
미국의 CNN, 영국의 BBC, 일본의 NHK 등 전세계 매스컴들의 극찬을 받은 국가대표 '팝페라스타'! 가슴을 울리는 깊은 감성, '치유'와 '위안'을 부르는 애상적 목소리...
내년 데뷔 20주년을 앞두고 있는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팝페라테너 임형주(31, 로마시립예술대학 성악과 석좌교수)가 오는 3월 13일 '현역 입대'라는 깜짝 소식을 전하며 국내외 팬들을 놀라게 했다. 세계적 명성의 클래식/팝페라음악가의 이례적 현역 입대 소식은 각종 언론매체에 뜨거운 화제를 불러 일으켰음은 물론 그의 이름 석자는 포털사이트들의 화제의 검색어 1, 2위에 랭크 되기도 했다.
이런 그가 '가수'답게 '노래'로 팬들에게 작별인사를 전하려 한다. 이번에 발표하는 그의 군입대전 마지막 싱글이자 역대 7번째 디지털 싱글인 'Around Thirty(서른 즈음에)'는 앨범명에서도 알 수 있듯 지난해 세상을 떠난 지 20주기를 맞이한 '영원한 가객' 故김광석을 추모하며 삼십대의 임형주가 이 세상 모든 삼십대와 입대를 앞둔 '예비' 이등병들을 위해 바치는 '헌정 싱글 앨범'으로 기획되었다.
이번 싱글 앨범에 참여한 뮤지션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먼저 임형주와 20여년을 함께한 음악적 동반자인 영화 '파파로티' 및 드라마 '응답하라 1994', '응답하라 1988', '또 오해영', '디어 마이 프렌즈(디마프)' 등의 작,편곡을 담당한 이상훈 음악감독이 임형주와 함께 공동 프로듀싱과 편곡을 담당하였고, 임형주와 가장 오랜 시간 가장 많은 앨범을 작업했던 톤스튜디오의 김대성 대표 엔지니어가 레코딩 전반과 믹싱 및 마스터링을 담당하여 임형주와 완벽한 호흡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이번 앨범명과 동일한 제목의 타이틀곡이자 故김광석의 대표곡 중 하나인 '서른 즈음에'는 임형주의 애상적인 목소리와 어쿠스틱 피아노, 기타, 첼로가 함께 어우러져 세련된 감성으로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어지는 수록곡인 '이등병의 편지' 또한 피아노 반주 위에 임형주가 마치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듯 때로는 담담하게 때로는 절절하게 절제되어 있으면서도 드라마틱한 그리고 후반부에는 다소 목이 멘 듯 꾸밈없이 진솔하게 노래하였기에 그의 입대를 앞두고 아쉬워하는 팬들에게는 가슴 찡한 '마지막 편지'같은 느낌으로 다가갈 것으로 전망된다.

이등병의 편지 작사 김현성 작곡 김현성 편곡 임형주, 이상훈

이등병의 편지
Piano : 이상훈
Credits
Executive Produced by 김민호(at DGNCOM) Music Produced by 임형주, 이상훈 All Arranged by 이상훈 Recording Engineer 양하정, 신동주(at TONE Studio)
Mixing Engineer 김대성(at TONE Studio) Mastered by 김대성(at TONE Studio)

 

팝페라 테너 임형주(31)는 마지막 앙코르곡으로 고(故) 김광석의 '이등병의 편지'를 열창하며 만감이 교차한 듯 눈물을 흘렸다.
지난 1일 저녁 서울 마포구 성산동 톤스튜디오에서 '페어웰 콘서트'를 연 그는 첫 곡 '서른 즈음에'부터 울컥해 목이 메었다. 약 50명의 관객을 초대한 이 날 스튜디오 라이브 콘서트는 13일 입대 전 그의 마지막 무대였다.
그는 "군대에 가서 눈물이 나는 게 아니다"며 "내년이 데뷔 20주년인데 이렇게 큰 사랑을 받은 게 감사해서다. 성공도 경험했고 실패도 맛봤지만 이렇게 좋은 자리에서 군대에 간다는 건 굉장한 축복이다. 1년 9개월 동안 노래를 불러드릴 수 없지만 그리워해 주신다면 늠름한 모습으로 제대해 다시 노래를 불러드리겠다"고 인사했다.
이날 눈물 바람을 일으킨 '서른 즈음에'와 '이등병의 편지'는 그가 지난달 28일 발표한 입대 전 마지막 싱글 '어라운드 서티'(Around Thirty)에 수록됐다.
최근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만난 그는 "음악가이니 음악으로 잠시 이별 인사를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지금은 군대에 계실 임형주님이 부른 이등병의 편지( 고 김현성 님의 커버곡) 담담하게 하지만 쓸쓸하기도 한 군입대 청년들을 위한 곡이네요. 지금도 군입대는 매주 진행되고 있겠죠 국방부의 시계는 느리지만 흘러가기에 사회에 나와 다시 만날 임형주님을 기달려 봅니다. 감상은 유튜브채널 JMCT TOWN 에서 하는거 아시죠^^

[Romanization/Romanized/Lyrics]

jip tteo-na-wa yeol-cha ta-go

hul-lyeon-so-ro ga-neun nal

 

bu-mo-nim-kke keun-jeol ha-go dae-mun ba-kkeul na-seol ttae

ga-seum-so-gen mu-eo-sin-ga a-swi-u-mi nam-ji-man

 

pul han po-gi chin-gu eol-gul mo-deun geo-si sae-rop-da

I-je da-si si-ja-gi-da jeol-meun na-rui saeng-i-yeo

 

chin-gu-deu-ra gun-dae ga-myeon pyeon-ji kkok hae-da-o

geu-dae-deul-gwa jeul-geo-wot-deon nal-deu-reul it-ji an-ke

 

yeol-cha-si-gan da-ga-ol ttae du son jap-deon tteu-geo-um

gi-jeok-so-ri meo-reo-ji-myeon ja-ga-ji-neun mo-seup-deul

 

I-je da-si si-ja-gi-da

jeol-meun na-rui kku-mi-yeo

 

jjal-ge jal-lin nae meo-ri-ga cheo-eu-me-neun u-seup-da-ga

geo-ul so-ge bi-chin nae mo-seu-bi gu-deo-jin-da ma-eum-kka-ji

 

dwit-dong-sa-ne ol-la-seo-myeon u-ri ma-eul bo-il-leon-ji

na-pal-so-ri go-yo-ha-ge bam-ha-neu-re peo-ji-myeon

 

I-deung-byeong-ui pyeon-ji han jang go-i jeo-beo bo-nae-o

I-je da-si si-ja-gi-da jeol-meun na-rui kku-mi-yeo

 

[GooGle English]

Leave the house and take the train

Day to training campus

 

When I'm sorry for my parents and go outside the door

Something is missing in my heart

 

A loose abandon friend face. Everything is new

Now is the start again. Life of a young man

 

Friends, if you go to the army, be sure to write your letter.

Do not forget the days you had fun with

 

When the train is approaching time, both hands are hot

Miraculous sounds As the distance moves away

 

It's time to start again.

A dream of a young day

 

My short-cut hair is funny at first.

My appearance in the mirror is getting harder. To heart

 

If you climb the mountain, you will see our village.

If the trumpet silently spreads in the night sky

 

A letter from a training soldier. Send it to me.

Now is the start again. A dream of a young day

 

[GooGle Vietnamese language]

Đi tàu rời khỏi nhà

Tôi đi đến công tác đào tạo chuẩn

 

Khi keunjeol cha mẹ và rời khỏi cửa ra

Thật là một sự thất vọng Yên tim namjiman

 

Mặt đầy đủ một người bạn. Mọi thứ đều mới

Bây giờ nó bắt đầu một lần nữa. Trẻ em, O cuộc sống

 

Bạn bè, O quân đội đi chỉ cần viết lăm haeda

Đừng quên để ném những ngày vui vẻ với bạn

 

Khi tàu đến giờ tteugeoum tay japdeon

Con số này nhỏ hơn khi tiếng còi xa

 

Bây giờ nó được khởi động lại

Giấc mơ trẻ O Day

 

Tóc của tôi được cắt ngắn và hài hước lúc đầu,

Tôi nhìn vào gương phản xạ củng cố. để tâm trí

 

Dwitdongsan viết lên trong thị trấn nhìn của chúng tôi lunge

Âm thanh của sự bình tĩnh trumpet lây lan trên bầu trời đêm

 

Viết một mảnh của những người lính được đào tạo. Goi gấp bonaeoh

Bây giờ nó bắt đầu một lần nữa. Giấc mơ trẻ O Day

 

[GooGle Japanese language, 日本語]

家離れと列車って

訓練校正

 

両親にお辞儀してメインページ

胸円何物足りなさが

 

フルな放棄友達すべてがしい

今再起動します

 

友達軍隊行けばメールぜひだオ

あなたとしかった々をれないように

 

列車時間近づくとき両手ジャプドン

汽笛遠くなればさくなる姿

 

今再起動である

 

られた最初はおかしいが

った自分姿まるまで

 

裏山ってかれたたちのえる突進

ラッパの音静かに夜空がれば

 

訓練兵手紙一枚ゴイフォールドってさい

今再起動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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